@sleepwolf의 트위터 : 2011년 10월 17일

  • 홍대표 나온 나꼼수 23화. 스톡홀름 증후군과 포섭 시도, 말 뭉개기 등등이 오가는 치열한 칼싸움. 그리고 피아식별을 떠나 홍대표는 대단한 사람이구나... 10-17 18:46 #
  • 오비 완 케노비의 말마따나... "I will do what I must". 재밌는 기획에 발을 걸칠 수 있게 되었다. 힘 내자. 10-17 15:53 #
  • 네거티브 내용은 대서특필이고, 반박 내용은 티끌처럼... 10-17 15:50 #
  • 무차별 네거티브 전략이 시민 개개인에게는 미치지 않을 거라고 믿어버리는 건가, 지지층은? (주어 안 쓰기 진짜 힘들다) 10-17 15:48 #
  • 홍반장의 나꼼수 출연 의도는 23회 중에 나노는대로 '자신을 위해서'일 수도 있을 것 같다... 10-17 8:22 #

by 사나 | 2011/10/18 00:11 | twitterwolf | 트랙백

@sleepwolf의 트위터 : 2011년 10월 15일

  • 파울라너와 김밥. 묘하게, 아니 대놓고 잘 맞는다. http://t.co/sIzWoCHc 10-15 23:26 #
  • 강남역은 건재하구나, 일단은. 10-15 19:2 #
  • 주어도 없고 서술어도 없다 하니 목적(어)만 있겠구나. 그랬구나. 이제 알겠다. 10-15 10:10 #
  • 3S에 survival이 들어가야 될듯... 오디션 프로에 쏠린 시선. 10-15 0:57 #

by 사나 | 2011/10/16 00:11 | twitterwolf | 트랙백

@sleepwolf의 트위터 : 2011년 10월 14일

  • 아무래도 술은, 소주는 이제 무리 같다. 10-14 23:23 #
  • 무가지... 그래도 회사 소개책자(소식지) 만들어 놓으니 누군가를 만날 때 많은 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 아마도 잡지가 있는 출판사들이 지닌 본격적인 메리트가 이런 거겠지. 10-14 18:52 #
  • 주말 대청소라서 의자를 다 올렸다. 의자들과 일하는 기분이다. @ 애니북스 http://t.co/sG8QDrQZ 10-14 18:41 #
  • http://t.co/3TmNaFiu 개에게는 아직 늑대의 본성이 남아 있을까...? 10-14 18:19 #
  • iOS5 업데이트를 보고 있자니, 문득 오타 난 1쇄가 아직 다 안 나간 담당작품이 머리를 스쳐간다. 전자책에선 '업데이트'가 가능할까. 10-14 8:40 #
  • "거기가 제시하는 돈보다 무조건 더 드리겠습니다" 뭐지, 미움 받을 짓을 했나... 10-14 8:34 #
  • 안 봐도 타임라인에서 짐작이 간다. '너 따위가 정치를 한다고?' 표정 지으며 공격했겠지. 어쨌거나 ㅎㄴㄹㄷ 팜에서 자란 유망주 아닌가. 오늘 투표소 확인해놨다잉? 10-14 0:11 #

by 사나 | 2011/10/15 00:12 | twitterwolf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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